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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위탁사업을 운영하는 사회적기업으로 방과후 강사 일자리 및 교육문제해결을 통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1. 1.공교육 내실화와 사교육비 절감
  2. 2.우수 강사와 안정된 일자리 창출
  3. 3.학생 실력향상/특기적성개발

행복한학교는 SK가 지자체, 교육청 등과 함께 설립한 사회적기업으로 현재 서울, 부산, 대구, 울산 4개지역에 있습니다.

SK 사회적기업 활동

SK의 사회공헌 철학인 '인재양성'에 '사회적기업'이라는 방법을 사용해서 스스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키워갑니다.

SK의 교육/장학사업
인재를 키우듯 나무를 키우고 나무를 키우듯 인재를 키운다.
SK의 사회적기업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것에서 나아가 어업을 혁신해 산업을 변화시킨다.

행복한학교 현황

전국

4개지역, 817개 초등학교, 16,000명의 수강생, 540여 명의 고용을 창출(2012년 9월 기준)

재단법인 행복한학교재단
2010. 2월 설립
위탁학교 : 14개 (서울 초교 594개)
수강생 : 5,800명
강사 : 2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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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부산행복한학교재단
2010. 7월 설립
위탁학교 : 32개 (부산 초교 300개)
수강생 : 2,250명
강사 : 6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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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대구행복한학교재단
2011. 1월 설립
위탁학교 : 32개 (대구 초교 291개)
수강생 : 4,800명
강사 : 1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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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울산행복한학교재단
2011. 11월 설립
위탁학교 : 9개 (울산 초교 122개)
수강생 : 2,310명
강사 : 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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